클러스터 C5: 이미지 처리
이미지 프라이버시: 이미지 검열과 보호 방법
스크린샷과 사진의 민감 영역은 급할 때 가장 잘 놓칩니다. 식별, 마스킹, 최종 검토를 고정 절차로 만들면 유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먼저 고위험 영역을 표시하세요
이메일, 전화번호, 계정 ID, API 키, 내부 URL, 채팅 내용은 공유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대표적인 민감 정보입니다.
업로드 직전에 즉흥적으로 가릴 부분을 정하면 사람마다 경계가 달라져 누락이 생기기 쉽습니다.
기본은 되돌릴 수 없는 마스킹
- 맥락이 필요 없으면 크롭을 우선합니다.
- 고민감 정보는 블러보다 실색 블록 마스킹을 우선합니다.
- 공유 전 확대 확인과 메타데이터 점검을 마지막 단계로 둡니다.
실무 입력/출력 예시
입력
지원용 스크린샷에 이메일과 token 포함 목표: 공개 이슈에 공유
출력
민감 필드를 완전히 가리거나 잘라냄 안전하게 공유 가능한 평면 이미지로 출력